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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의사소통을 잘하는 방법

  • 관리자 (tucan)
  • 2018-10-08 1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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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의사소통을 잘하는 방법

2018. 9. 17. 상담학 박사 김종일 입력.

대화를 잘하는 방법.

의사소통을 잘하는 방법.

나와 너, 상황에 적절한 감정표현과 의사표현이 핵심이다.

대화를 잘하고 싶다.

나 자신과 대화가 필요하다.

가족, 애인, 배우자, 자녀와 대화를 잘하고 싶다.

대화를 잘하는 능력은 인간이 발휘하는 최상의 기능이자

도달해야할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대화, 의사소통이란 나의 생각, 감정, 느낌들을 다른 대상에게 표현하는 것이다.

매우 중요한 점은 표현하려는 나 자신에 대한 생각, 감정, 느낌들이다.

만약 나 자신을 부정적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 감정과 느낌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어떤 것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에 대한 생각, 감정, 느낌이 부정적이라면

다른 사람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이거나 지나치게 좋은 것으로 과장될 수 있다.

나와 너의 부정적인 것을 표현할 것인가?

아니면 상대방이 좋게 보이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것인가?

나는 정말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불쾌한 느낌의 소유자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가치가 있나?

씨앗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씨앗이 어디에 떨어져 싹이 나게 되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한 알의 씨앗이 바위틈에 떨어져 자라고 있다.

어떤 변화와 성장이 기대될까?

이 씨앗은 어떻게 될까?

한 알의 씨앗이 시멘트 벽돌틈에 떨어져 자라고 있다.

이 새싹은 어떻게 자라게 될까?

한 알의 씨앗이 자갈밭에 떨어져 자라고 있다.

이 새싹은 어떻게 자라게 될까?

한 알의 씨앗이 작은 화분에 떨어져 자라고 있다.

이 새싹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이 나무들은 잘 자란 것일까?

좋은 곳에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란 것일까?

이 나무는 꽃나무

좋은 곳에 뿌리를 내리고 아름답게 피어난 것일까?

아름답다는 것?

작은 풀꽃들

작은 풀들

우람한 나무들

모두가 아름다운가?

아니면 그 크기만큼 아름다운가?

어디에 있든, 나무이든, 풀이든, 작든, 크든

아름답지 않은 것이 어디있고, 아름답다고만 할 것은 어디있나?

함께 있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섞여 있어서, 서로 어울려 있어서 보기에 좋다.

밤에 있든, 낮에 있든

그게 작든 크든, 씨앗이든, 새싹이든, 나무든, 그 무엇이든

서로 대화, 의사소통, 교류할 가치가 있고 소통함으로써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다.

내 안에 나에 대한 생각, 감정, 느낌이 왜곡된 것은 무엇일까?

그러한 왜곡된 인식으로 나를 비난하고 비하하며 비관하는 것은 무엇인가?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비관적일까? 아니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일까?

우주의 역사 속에서

우리의 삶의 기나긴 여정 속에서

나와 너는 어떤 상황에서든 변화를 시도하고 성장했으며 성숙되어왔다.

상황이 비록 나쁠지라도 변화는 계속되었고 성장했고 결국 존재의 가치를 드높여왔다.

상황이 나쁜 것이지 인간이 나쁜 경우는 없다는 대명제.

인간은 나쁜 상황마져도 좋게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한 걸음, 한 걸음, 하루 하루 우리는 변화하고 성장한다.

오늘과 내일, 또 변화하고 성장한다.

지금 다소 나를 표현하기 어려운 비관적인 인식이 있을지라도

결국 인간의 씨앗은 푸르른 하늘을 향해 변화하고 성장한다.

우리는 그런 아름다운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 지금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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