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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대인공포, 사회공포증, 정확히 알고 해결하기

  • 관리자 (tucan)
  • 2018-10-08 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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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대인공포, 사회공포증 정확히 알고 해결하기

 

대인기피증으로 불리는 사회공포증의 진단기준

사회공포증(대인공포증, 대인기피증)사회공포증((對人忌避證, Social phobia)은 대인공포증 또는 대인기피증이라고도 하며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는 등의 사회적 상황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어서 그런 상황을 가능한 한 피하려 하는 병이다.


사회공포증 환자는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직장 상사와 이야기할 때 불안하고 긴장이 되어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등 남들이 자신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상황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그러한 상황을 두려워하여 자꾸 피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다 보면 나중에는 더욱 두려움이 커져서 더욱 그러한 상황을 회피하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게 된다.

사회공포증은 어떤 특정 상황만 두려워하는 사람과 광범위하게 여러 사회 상황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동양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는 자신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해서 사회적 상황을 두려워하고 피하는 경우도 있다.

 

진단기준

1.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사회적 또는 활동 상황, 즉 낯선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주시받는 것에 대한 현저하고 지속적인 공포. 자신이 수치스럽거나 당혹스럽게 행동하지 (또는 불안을 내비치지) 않을까 두려워한다.

주의;소아의 경우, 가까운 사람들과 연령에 걸맞는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하고 불아이 단지 성인뿐 아니라 또래와의 관계에서도 일어나야 한다.

2.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사회적 상황에 노출되면 거의 예외없이 불안이 유발되는데, 이는 상황과 연계되거나 상황이 선행되는 공황발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주의:소아의 경우 울음, 지랄침, 얼어붙음,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회피 등으로 불안이 표현될 수 있다.

3.공포가 지나치고 불합리하다는 점을 인식한다.
주의:소아에서는 이런 양상이 없을 수도 있다.

4.공포의 대상이 되는 사회적 또는 활동 상황이 회피되거나 도는 심한 불안과 고통을 감수한다.

5.공포의 대상이 되는 사회적 또는 활동 상황에 대한 회피. 예기불안. 고통으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 생활. 직업(학업)기능. 사회적 활동. 대인관계가 심하게 저해되거나, 또는 공포증을 가짐으로써 심한 고통을 겪는다.

6.18세 이하에서는 지속 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이다.

7.공포나 회피가 물질 또는 일반적 의학적 상태에 의한 결과가 아니며, 다른 정신장애에 의해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8.일반적 의학적 상태나 정신장애가 있을 경우 기준 1번의 공포는 그것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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