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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세계의 어느 정권도 미국을 얕봐선 안될 것이라는 국제적 경고

  • 관리자 (tucan)
  • 2017-11-05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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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세계의 어느 정권도 미국을 얕봐선 안될 것이라는 국제적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길에 나섰다.

그는 강력한 미국, 힘을 사용하는 미국, 절대 강자로서의 미국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있다. 알린다기 보다는 우리가 얼마나 쎈지를 똑똑히 보여주러 다니고 있다.

트럼프,  세계의 어느 정권도 미국을 얕봐선 안될 것이다.

트럼프의 악수, 상대방의 첫대면할 때 강력한 힘으로 제압하려는 의도

그는 힘의 논리를 잘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사업을 성장시켜왔다.

사업에서 그는 상대편이 적이라고 생각되면 철저히 응징, 밟아버야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실천해왔었다.

트럼프 빌딩, 트럼프의 거대한 성, 중세기 황제가 거주하던 성과 다를바 없다.

트럼프 빌딩에 있는 그의 왕궁도 모두 금 장식으로 번쩍번쩍하게 빛난다.

트럼프의 전용기, 미국 대통령 전용기 보다 더 좋은 개인용 비행기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트럼프처럼 살아야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누구 그렸을까? 마치 트럼프를 악마의 뿔을 가지고 뱀의 혀를 낼름거리게 희화했다.

트럼프는 악마도, 마귀도 아니다.

열심히 일하고 성공한 사업가이며, 위대한 미국, 강력한 힘을 지닌 미국을 부흥하는

현대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위대한 초강대국 미국의 대통령님이시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모두 잡은 트럼프

그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고, 만족스럽고, 쾌락을 누리며,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민주주의는

돈, Money, Dollar가 최공의 가치라는 점을 명확히 증명했다.

그는 모든 걸 가졌다. 부귀영화를 누렸다.

결국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이 됐고, 미국을 갖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트럼프가 마음껏 가지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 점이 몹시 궁금하다.

그래서~~~

그 점이 몹시 궁금해서 오늘도 깊은 선정에 든다.

모든 걸 갖어야 하는 것인가?

모든 걸 버려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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